
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블레이키 OG 솔 OH 캔버스 로우탑 스니커즈 블랙
Maison Mihara Yasuhiro Blakey OG Sole OH Canvas
Low-top Sneakers Black
A09FW717-BLACK
메종 미하라 야스히로를 대표하는 ‘블레이키’는 빈티지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이너의
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스니커즈입니다. 이 모델의 가장 큰 매력은 디자이너가 직접 점토로
형상화한 '오리지널 솔'입니다. 불규칙하고 볼륨감 넘치는 아웃솔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가 되어
평범한 착장에 강력한 존재감을 더합니다. 견고한 코튼 캔버스 소재를 베이스로 블랙과
화이트의 선명한 대비를 활용해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.
쉘 토 디테일과 가죽 힐 탭은 고급스러운 마감도를 보여주며, 약 4cm의 플랫폼 솔은
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합니다.
D e t a i l C u 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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